벌써 회사에 다닌지 1년차가 되었다.
C# WPF 를 사용한지 1년이 넘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프로젝트에 유지보수나 시도해볼려는 것들을 ChatGPT에 의지해서 짜다보니,
코드 보는 법은 익숙해졌지만, 스스로 짜는 것이 여전히 어렵다고 느꼈고
익숙해진 메소드들도 말로 설명하지 못하는 상태라는 것을 깨달았다.
정말 시중에 판매하는 C# 의 문법 기본기조차 1년동안 체득하지 못했다는 것을 느끼고 있고,
고민과 스트레스만 쌓여서 더 나아가서 기본기를 배울 생각을 해놓고 집가서, 보상심리로 쉬거나
주말에는 아무것도 코드에 손을 대지 않는 나를 발견했다.
하지만, 돌이켜서 보니 이 상태로는 앞으로 계속 혼자 현장에 가는 상황이 빈번이 늘어나는 것을 보니
기본기를 확실히 다져야하는 한 해라는 것을 느꼈다.
후회된다. 1년을 버린 것 같아서,, 아니 버린 게 많다... 보상심리로 공부를 안한 게 문제다.
초반에만 Python 문법 기초도 돈 내면서 꾸준히 챌린지도 참여하고 기록하고, 로봇ros2도 배워보겠다고 패스트캠퍼스에 결제하고
갑자기 Ros2를 공부 할 시간이 줄어들면서 1년이 지나버린 것도 있다.
사실 할려면 할 수 있었다고 생각이 든다.
집 노트북에 우분투설치해서 터틀봇 돌아가는 것 주말 하루 날려버리면서도 했었는데, 기록도 어디에 했는지 모르겠고
이게 익숙해지기 전에 멈춰버리니 지금에와서 다시 할려면,,, 다시 처음부터 해야된다는 생각도 있다.
꾸준히라도 했어야했는데,,, 그러지 못해서 성장하지 못한 2025년이 되어버렸다.
그래서 2026년에는 꾸준히 진짜 말만 다짐만 하는 게 아니라, 제대로 디버깅도 해보고 자세히
코드도 일부러 틀려보고 하면서 익숙해져야겠다...
그래서 우선은 아래와 같이 해볼 예정이다.
이 카테고리는 추후 추가해야겠다.
-- 소켓 통신도 혼자 짤려면 못할것이기에,, 장비 하나도 메뉴얼을 봐도 몰라서 클래스를 만들지도 못하니,,,
-- 작은 장비부터, 홈 서버 구축 , 데이터 기록, 분리해서 관리, MQTT 통신, TCP/IP 통신 등등 다 작은 것부터
-- UI를 멋지게 만들 필요없이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만들 수 있도록 해야 겠다.
아래는 그 중 첫번째로 룸메이트의 아이디어로 한 번 만들어볼 예정이여서 적어보았다.
해보자... 우선 내일은 또 출근해야하니깐.... 정리하고 자야겠다.. ㅎㅎ
<2026년 도전해 볼 만한 것>- 작은 것부터
1. 드럼 소리 & 재생 & 새로고침(초기화) & Save (대체 : 피아노 건반 도레미파솔라시도)
저장 버튼 : 눌러 본 드럼 비트가 저장되서 기록에 등록된다.
<모바일측>
- 입력만 !!! ( 소리 입력)
- Test 방식
: 모바일에서 소리 버튼 클릭 시 --> PC에서 클릭한 소리가 전송되고 기록되는지 --> 이벤트 발생 API
<PC측>
- 출력만 !!! (재생 버튼 , 기록된소리 lIST 선택시 ActivateMode : [CurrentSound], 새로고침 - 기록된 소리 외에 현재 입력된 소리 초기화만)
-- CurrentSound : [ 입력된 것 기록 ] Update --- 중간에 List 중 선택 시 저장 해둔 것이
CurrentSound = 기록된Sound1; 과 같이 바꾼 뒤 Update
-- 기록된 것 LIST와 연결 세팅IP 등은 도메인 서버에 저장 [프로젝트별 - 관리자별(서버)- 클라이언트측]
홈서버 구축 한 뒤 작업 예정
클라이언트측PC는 응용프로그램으로 만들고,
모바일은 APK 파일 다운받아서 적용
둘이 통신이 되는지를 확인해볼 수 있는 포트폴리오
| [2th Company] 241119-241122 3주차 | 회고 (0) | 2024.11.27 |
|---|---|
| [2th Company] 241111-241115 2주차 | 회고 (0) | 2024.11.11 |
| [2th Company] 241104-24118 1주차 | 회고 (4) | 2024.11.05 |